
질문1. 매수는 40회분할매수하는건가요?
네, 맞습니다.
라오어의 ‘무한매수법’에서 말하는 기본 세팅이 바로 원금을 40회로 나누어 분할 매수하는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매수 방식
- 원금 설정
예: 1,000만 원 투자 예정 - 40회 분할
1,000만 원 ÷ 40 = 1회당 25만 원
→ 하루에 한 번(혹은 장이 열릴 때) 25만 원씩 매수 - 연속 매수
- 첫날 25만 원 매수
- 둘째 날 또 25만 원 매수
- 이런 식으로 매일 매수
-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정해진 횟수와 금액만큼 진행
- 매도 예약
매수한 물량은 **평균 매수가 대비 +10%**에 매도 예약 걸어두기
→ 이익 실현되면 다시 매수 자금으로 복귀
💡 이렇게 하면 주가가 떨어질 때는 점점 더 낮은 가격에 물량을 쌓고, 반등이 나오면 일부 물량이 자동으로 팔리면서 수익을 실현하는 구조가 됩니다.
질문2. 10프로 올랐을때 매도하는 것은 보통 장기투자관점에서는 맞지 않을까요? 꾸준히 떨어졌을때 파는 것이 맞지 않나요?
장기투자 vs 라오어식 무한매수법
1. 장기투자(전통적)
- 좋은 기업·ETF를 장기간 보유
- 매도는 거의 하지 않거나, 기업 가치 훼손 시에만 매도
- 주가가 떨어질 때 추가 매수(DCA: Dollar Cost Averaging)
- 수익 실현은 미래의 더 큰 상승을 노려서 최대한 미룸
- 예: S&P500 ETF를 10년 이상 보유
2. 라오어식 무한매수법
- 3배 레버리지 ETF라는 고변동 상품을 활용
- 평단 대비 +10%면 무조건 매도 → 수익을 자주 확정
- 매도 후 현금 확보 → 다시 하락 시 재매수
- 시세 차익을 짧게, 반복적으로 챙김
- 장기 보유보다 **“등락 폭을 이용해 단기 회전”**하는 전략
📌 왜 10%에 매도하나?
- 3배 레버리지 ETF는 하루 변동폭이 ±5~10%까지 흔함
- 장기 보유 시 변동성으로 인한 복리 효과 손실(Volatility Decay) 발생
- 자주 매도하여 “작은 수익을 여러 번” 챙기면
- → 하락장에서 손실을 줄이고
- → 횡보장에서도 수익 발생 가능
📌 장기투자와의 차이점 요약
| 상품 | 주식·우량 ETF | 3배 레버리지 ETF |
| 보유 기간 | 수년~수십 년 | 며칠~수주 |
| 매도 시점 | 가치 훼손 or 장기 목표가 달성 시 | 평단가 +10% |
| 수익 방식 | 장기 상승에 따른 복리 | 단기 등락 반복으로 차익 실현 |
💡 즉, 무한매수법은 “장기 성장성”을 믿고 기다리는 방식이 아니라,
“변동성”을 이용해서 짧게, 자주 먹고 나오는 방식이라서 +10% 매도가 핵심인 겁니다.
질문3. 그럼 tqqq라는 주식의 특성때문에 10%때 팔고 다시 구입하는 것인가요?
맞습니다.
라오어 무한매수법의 10% 매도 규칙은 TQQQ 같은 3배 레버리지 ETF의 특성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 TQQQ의 특성
- 나스닥 100 지수를 3배로 추종
- 지수가 하루 1% 오르면 TQQQ는 약 3% 오름
- 반대로 지수가 하루 1% 떨어지면 TQQQ는 약 3% 하락
- 변동성이 매우 큼
- 하루 변동폭이 ±5~10% 나오는 날이 드물지 않음
- 1
2주 안에 ±2030% 움직임도 흔함
- 장기 보유 시 ‘복리 효과 손실’ 발생
-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 ETF는 시간이 지날수록 지수 대비 수익률이 깎이는 현상(Volatility Decay) 발생
- 예를 들어, 지수가 횡보해도 TQQQ는 점점 가치가 줄 수 있음
📌 그래서 10%에서 팔아야 하는 이유
- 레버리지 ETF는 변동성 장사
- → 주가가 크게 오르면 빨리 팔아 이익을 현금화해야 함
- 장기 보유하면 상승장에서는 크게 벌 수 있지만,
- 하락장·횡보장에서 빠르게 손실이 커질 위험이 큼
- +10%라는 기준은 **“짧은 기간에 반복 실현 가능한 구간”**을 노린 값
📊 예시 (단순화)
- TQQQ가 30달러일 때 매수 → 며칠 뒤 33달러(+10%)
- 매도 후 현금 보유 → 조정으로 29달러 떨어지면 다시 매수
- 이 과정을 반복하면 지수가 박스권에 있어도 수익 가능
💡 정리
라오어 무한매수법의 +10% 매도 규칙은
**“TQQQ처럼 변동성이 큰 3배 레버리지 ETF는 오래 들고 가기보다, 단기 등락을 이용해 회전시키는 게 유리하다”**는 전제에서 나온 전략입니다.
원하시면 제가 이걸 TQQQ의 변동성 차트와 함께 블로그에 올릴 수 있는 인포그래픽 형태로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독자들이 한눈에 “아, 이래서 10%에서 파는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질문4. 매수회수 40회는 매일사는 건가요?
네, 기본적으로 라오어 무한매수법에서 말하는 매수 40회는
‘40일 동안 매일 한 번씩 사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 매수 구조
- 원금 설정
- 예: 1,000만 원 투자
- 1,000만 원 ÷ 40 = 25만 원 → 1회 매수 금액
- 매일 매수
- 월~금 미국장이 열릴 때 하루에 한 번씩 25만 원 매수
- 총 40거래일 동안 매수 → 약 2개월 소요
- 매수 후 매도 예약
- 매수한 물량은 각각 **평단 대비 +10%**에 매도 예약
- 매도되면 해당 금액을 다시 ‘매수 자금’에 합류시켜 순환
💡 핵심은 하루에 한 번, 정해진 금액만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급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평균 매입 단가를 안정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이걸 40회 매수·매도 순환 구조를 보여주는 표와 타임라인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그렇게 하면 블로그 독자들이 “매일 이렇게 돈이 돌아가는구나”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질문5. 사운드하우드ai라는 주식도 같은 방법으로 거래해도 되나요?
사운드하운드AI(SOUN) 같은 종목에 라오어 무한매수법을 그대로 적용하는 건
TQQQ와는 성격이 꽤 다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왜 TQQQ와 다를까?
- 상품 성격 차이
- TQQQ: 나스닥 100 지수를 3배 추종하는 ETF
→ 지수 기반이라 장기적으로 우상향 가능성이 높음(미국 시장 전제) - SOUN: 개별 AI 음성인식 기업의 단일 종목 주식
→ 기업 실적·이슈·경쟁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예측 불가
- TQQQ: 나스닥 100 지수를 3배 추종하는 ETF
- 변동성 패턴
- TQQQ: 하루 변동폭이 크지만 지수 추종 특성상 전형적인 등락 패턴
- SOUN: 변동이 불규칙하고, 나쁜 뉴스 나오면 한 번에 폭락 후 회복이 안 될 수도 있음
- 회복 가능성
- TQQQ: 지수형이라 장기적으로 경제 성장과 함께 회복 가능성이 높음
- SOUN: 개별 기업이므로, 잘못 투자하면 영구 하락(상장폐지 포함) 위험 있음
📌 적용 시 주의점
- 무한매수법 핵심 전제는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회복될 가능성이 높은 자산”입니다.
- SOUN은 회복 가능성이 TQQQ보다 훨씬 낮아, 무한매수법을 적용하면
→ 오히려 ‘물타기하다가 장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음
📊 결론
- TQQQ·SOXL·SPXL 같이 지수형 3배 레버리지 ETF → 무한매수법 적합
- SOUN 같은 개별 주식 → 같은 방식 적용은 매우 위험
→ 하려면 매수 횟수 축소(예: 10~20회) + 손절 기준 필수
원하시면 제가
📈 “TQQQ vs SOUN 변동성과 회복력 비교표”를 만들어서
블로그 독자들이 어떤 종목에 무한매수법을 적용해야 하는지 한눈에 보이게 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투자자들이 종목 선택에서 실수할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